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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를 두 번이나 살려준 포비코 시트!!! 넘나 감사해용
작성자 SM**** (ip:)
  • 작성일 2024-03-0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838
평점 0점

** 이건 진짜입니다.   제가 너무나 감동받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

아마 3년전쯤에도 제가 올린 후기가 있을것 같긴한데.....


이번에 두 번째로 포비코 시트의 효과를 다시한번 크게 느낀 장본인으로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3년전쯤  치질이 심해지면서 배변시 통증과 출혈...  그리고 살짝 튀어나온 치핵으로 계속된 통증..으로  수술을 심각하게 고민하던 중

포비고 시트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때당시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하는 의심과,,, 고작 플라스틱 변기시트 같은것이 가격이 넘 비싸지 않나 생각되어 고민했지만

효과없으면 무조건 100% 환불해준다는 말만 믿고 믿져야본전이지 하는 맘으로 구입했어요. 


포비코 시트 사용후 놀랍게도 이틀만에 출혈은 멈췄고... 3일정도 뒤부터는 통증이 확 줄어들더라구요. 

그리고 일주일만에 정말 놀라운 결과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수술 생각은 들지도 않게 치료가 되더라구요. 

그 뒤로는 가끔씩 치질의 기미가 보이거나 통증이 조금 생길때만 가끔씩 사용하며 관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치질땜에 아파하는 다른 지인에게도 추천도 해줬었죠. 


그렇게 2~3년을 제가 치질환자라는것도 거의 잊고 살다시피 했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갑자기 치질증상이 심하게 오더니...........(음주와 과로로 무리한 뒤 ㅠㅠ)

항문에 콩알만한 치핵이 빨갛고 땡땡하게 나와서는... 아예 들어갈 기미조차 안보이고.. 통증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ㅠㅠㅠ

이번에도 저는 응급조치로 포비코 시트를 찾아 좌욕과  시트에 앉기를 반복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증상이 너무 심해서인지 별 효과를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참고로 저는 옛날 모델이라 적외선 온열기능이 없는 일반 시트입니다)

아 이거 큰일이다... 이번에야말로 진짜 수술각이구나.. 좌절했습니다. 


게다가 며칠뒤면 코타키나발루로 해외여행을 가야하는데......... 이놈의 치질이란 녀석이 하루종일 절 힘들게 하더라구요. 그야말로 앉아도 서도 아픈상태 ㅠㅠㅠ

너무나 다급하고 절실한 맘에 포비코시트를 회사까지 가지고와서  몰래몰래 화장실에서 앉아있었습니다. ㅜㅜ 

여행은 가야하는데.. 통증은 줄질않고... 약국에서  먹는약과 연고까지 사와서 병행을 했죠. 

그러다 여행을 하루앞두고서  휴대용 포비코시트가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오전주문하면 당일 출고된다는 말에.. 한줄기 희망을 가지고 그날 아침일찍 주문을 했어요.

물론, 휴대용 시트또한 만만한 가격은 아니었지만........  전 너무 절실했고 포비코의 효과를 알기에 망설임없이 바로 주문.

지질땜에 여행을 망치고 싶진 않았습니다. 비행기에서 5시간 앉아있을일도 막막하구요. ㅠㅠ


담날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  수시로 배송확인을 하며 다행히 여행출발전 받을수 있을거란 희망으로 택배기사님께 전화하니 딱 시간맞춰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포비고 휴대용시트를 가지고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떠났어요 ㅋㅋㅋ    

제가 치질이란 녀석과 여행을 함께할 줄도 몰랐고, 포비코시트와 여행을 떠날줄은 더더욱 상상도 못했던 일....

여행가서 틈틈히 호텔 화장실에서 포비코에 앉아있는데... 현타가 오더라구용 ㅋㅋㅋㅋ  


근데 신기하게도 점점 통증이 줄고,  치핵이 줄어드는게 느껴지는거예요. 물론 약도 챙겨먹고, 연고도 같이 발랐습니다. 

여행 둘째날까진 여전히 아팠어요. 근데 3일째부터는 통증이 점점 안느껴지더라구요.  땡땡하던 콩알이 녀석이 조금씩 바람이 빠지는 듯하더라구요. 가끔씩 들어가기도 하구요......

와 진짜....................... 포비코 너란 녀석........... 찐이구나!! 감동의 감동...

그렇게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은 비행기에서도 아무런 통증없이 무사히 5시간을 버텼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 지금....  치핵이 정말 바람빠진 풍선마냥 작아졌어요.  아직 완전히 들어가진 않았지만..........   포비코 꾸준히 더 사용하면 들어갈 것 같아요. 

회사에서도 아파서 안절부절 못하던게 불과 일주일전이었는데....... 일주일만에 전 평안을 맞이했습니다. 


진짜 포비코가 절 두번이나 살렸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 

수술 고민하시는 분들 일단 한번 써보세요.  진짜 효과있습니다. 믿고 써보세요.

언젠간 저도 수술을 하게 될 수 도 있겠지만.. 포비코가 그 시간을 연장시켜 주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그리고 여행용시트도 만들어주신거 넘 감사하네요.  이제 어디갈때 혹시 아프게 되면 여행용시트를 챙겨가면 되니까 든든합니다. ㅋ 

여행용이어도 튼튼하게 잘 만드셨더라구요.  조립도 쉽구요. 

가끔 회사에도 가지고 와서 쓸까 생각중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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