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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비코] 일라이트 온열시트 KF2000 사용 중 후기(현 6일차)
작성자 김종**** (ip:)
  • 작성일 2022-10-2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62
평점 0점

22년 8월부터 똥꼬가 붓기 시작하더라고요.. 

머 괜찮아 지겠지. 붓기만 하지 아픈 증상은 전혀 없었으니까요. 불편한 건 그냥 똥꼬가 붓는다는 거

그러던중 

22년 10월 1일부터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때 약간의 선홍색 피가 뭍어 나오는 걸 보고, 

치질 재발인가.. 생각했어요. 5년전인가 치질 수술을 할때 정말 고생 했거든요.. 너무 아파서 

(새벽에 항문외가를 찾아가 진정제 인가.. 주사를 놔달라고 할 정도로 고생했습니다.)


또 몇 몇일은 피가 안나오고 또 몇일은 피가 나오고 걱정이 되던중

10월 13일에는 피가 너무 많이 나왔어요.. 무섭게


결국 재수술 진행할까 생각하고 회사 일정 보니 가능일자가 11월 1~4일 정도더라구요 


그러더가 카페글하고 인터넷 조회해보니 이 제품을 많이들 추천하고 있어서 

22년 10월 14일 일라이트 온열시트 KF2000 을 구매하였습니다.


배송 엄청 빨리왔어요. 14일 구매후 15일 바로 배송완료(항문의 아픔을 아시는 건지 배송이 빠르더라구요)


15일부터 저녁에 도착해서 30분씩 3번(1세트) 총 2세트를 진행.  이때 화장실 한번가서 배변중 피 뚝뚝 떨어짐.

 > 이제 한번해본거 계속 함 해보자 생각함.


16일 2세트 진행(아침, 저녁) 

 > 효과가 있을까. 그리고 배변을 하면 또 피가 나올까봐 화장실을 못감


17일 회사출근으로 오전에 1세트가 아닌 1회만, 저녁 2세트

 > 조금 부드러워 진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곘음.(배변를 해보니 피가 안나옴)


18일 회사출근으로 오전 1회, 저녁 2세트

  > 또 화장실 가면 피나올까봐 걱정으로 화징실 못감. 배변감도 없었음


19일 회사출근으로 오전 1회, 저녁 2세트

  > 항문은 많이 부드러워 진것 같지만, 배변을 해야 항문의 붓는 정도를 알기에 파악을 못함(배변감이 있었지만, 피볼까봐 참음)


20일 회사출근으로 오전 1회

  > 배변진행 항문의 붓는정도는 많이 줄어듬을 확인. 피도 안남.. 정말 효과가 있는 듯해 보임

 

오늘까지 작성이고 차후에도 증상을 작성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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