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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질 치료에 도움 주신 포비코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조재**** (ip:)
  • 작성일 2020-08-0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56
평점 0점

전에도 음주후에는 뭐가 좀 튀어나오고 간지럽고 그러다 나아지고 그렇게 오랜시간을 지냈습니다.

그러다 대장내시경후 의사 선생님이 치질이 있다고 애기를 하셧는데, 내시경후에 치핵이 심하게 나오고 점차 아프고 더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내시경하면서 뭔가 잘못된거 같음)

집 사람이 좌욕이 최고 좋다고 해서 좌욕과 치질연고를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좌욕하고 연고바르면 조금 나아졌다가 그대로 그렇게 차도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 순간 더 심해졌습니다.

치핵이 1개가 아니고 꽃 핀거모양 엄청 많이 생기고 아프고 가려워서 죽을거 같더라고요. 만져보면 엄청 부은거 같았습니다.

집사람은 병을 키우지 말고 병원가서 수술하라고 하는데 수술은 하지 싫고 해서 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히 포비코를 알게되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구입하게 되엇습니다.

처음 몇일간은 사용해도 별 효과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믿을 곳은 이것밖에 없다는 심정으로 최대한 시간 지켜 꾸준히 했습니다.

그 결과 아픈거는 좀 나아졌는데 가려움과 붓기는 빠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카톡으로 문의한 결과 치질연고에 중독된 것임을 알았고 알로에, 코코넛오일 등을 사용하여 연고를 끊었고 포비코를 끝까지 믿고 계속하였습니다.

지금은 언제 아팠고 가려웠었는지 모를 정도로 치료되었습니다.  카톡에 응하여 치료에 도움주신 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포비코는 분명히 효과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현재 치질이 나았지만 지금도 수시로 포비코를 하고 있습니다.  평생 사용할 수있는 과학적인 제품으로이렇게 좋은 물건인데 처음에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미안함이 듭니다.

다시 한번 카톡으로 치료를 진심으로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번창하시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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