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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실인가?
작성자 신세**** (ip:)
  • 작성일 2020-06-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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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8살된 천안 거주중입니다.치핵수술을 2013년 2020년 이렇게 천안항문외과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미칠듯한 고통과고름 및 피로인해 한달가까이를 생리대를 차고 다녔습니다.좌욕도 매일했구요.이게 다 술과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되어 치핵이 생겼지요.근데이번 수술완치 한달도되지 않아 회식때 무리를했더니 아침에 엉덩이부분이 묵직하게 느껴 만져보니 헉~~ 젠장 또? 미치겠더군요.천안 항문외과 가서 엉덩이까보니 의사가 또생겼군요~ 수술해야할 크기네 그러길래 하늘이 무너지는기분! 그 고통이 떠올라 약물치료받고싶다 하니 선택은 나보고 헌데 의사얼굴은 안된다는 뉘앙스~ 집에오자마자 일단 해보자 하고
담날 회사가서 네이년 폭풍검색 포비코시트 발견 후기를읽어보고 판때기 하나에 십만원이 넘는가격보고 에라모리겠다. 수술아픔보다 일단 사보자하고 결재하니 다음날 퇴근하니 집앞에 있더군요. 설명서 정독하고 1회5분다섯번 진행 오늘 3일째되는 날인데. 첫날하고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야들야들 해진 치핵 둘쨋날은 회사에서 5회를했고 오늘 3일째 되는날인데 거의 98프로 사라진 거같네요.
저는 물을 하루3리터를 먹었습니다. 좌욕도 매일2회했구요.근데 신기하네요.오~!이게 콩보다작아졌어요.신기방기 수술하지않고 미리알았더라면 사용후 수술할걸 포비코시트였다면 수술을 안해도 됐을거같다는 생각합니다.
몸에서 반응이 됐으니 이보다 후기는 없겠지요. 이제 3일째지만 꾸준히 해볼려구요. 근데 궁둥이가 배김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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