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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어도 생기는 변비, 왜 그럴까?
(주)포비코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03-13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21











일반적으로 변비가 생기는 원인으로는
섬유질의 섭취가 부족하다거나
수분의 섭취가 잘 안될 때
식사량을 제한하는 다이어트를 꼽습니다.

그런데 간혹 물도 많이 마시고
채소, 과일도 잘 챙겨먹는데
변비가 생겼다는 글을 봅니다.

변비가 생기는 원인이 꼭 식습관 때문만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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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생리를 하거나 임신을 하게 되면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집니다.
프로게스테론은 장의 연동운동을 감소시켜
변비를 유발하게 됩니다.

임신중에 복용하는 철분제도 변비를 유발하기 때문에
임신중 변비, 치질의 발생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섭취하는 칼슘제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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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하죠.
긴장을 하거나 잔소리를 듣게 되면
소화불량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장의 운동력을 떨어지게 합니다.
소화불량은 변비 뿐 아니라 설사를 유발시켜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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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쉬지 않고 운동을 하며
이 때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담당을 하게 됩니다.
이 둘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야 건강이 유지되는데
수면량이 부족하거나 피로가 쌓이면 신체 리듬이 깨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장운동을 억제합니다.

나이가 들면 전반적으로 몸의 기능들이 저하되고
장의 활동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운동부족으로도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듯 식습관이 아니어도 배변장애를 부르는
원인은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변비에 걸렸다고 하면 가장 먼저
야채, 과일 등 식이섬유의 섭취를 권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식이섬유를 섭취한다고 해서
모두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갑자기 섭취량을 늘리게 되면
가스를 만들어 배가 부글거릴 수 있습니다.
콩과 브로콜리, 유산균(유제품)은
특히 가스를 많이 생성시키므로 적당량의 섭취
를 권합니다.

평상시에는 변비가 없으나
낯선 장소, 낯선 환경에서 배변장애가 오는
긴장성의 경우에는 식이섬유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긴장으로 장이 수축되어 있기 때문에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바나나의 경우 반점이 있는 잘 익은 바나나는 좋지만
덜 익은 바나나는 타닌 성분이 있어
수분을 빨아들여 오히려 변이 딱딱해지고
장을 수축시키며 철분을 흡착해 배출하므로
빈혈환자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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