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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사용 95% 호전, 곧 완치^^
신정****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02-22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162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 여성입니다.

포비코시트 한달 사용후기입니다.

증상) 항*이 돌출됐는데 방울토마토를 딱 반으로 자른 크기였습니다.

몸 안에 있어야 할 살이 밖으로 비집고 나온거라 일단 매우 따갑고 쓰리고 화끈거렸습니다.

피는 나지 않았지만 매우 무서웠습니다.

앉아있는 건 생각도 못하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엎드려 있었네요. 물론 잘때두요.

좌욕이 좋다고 해서, 약도 바르면 좋다고 해서...낫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좌욕과 약. 정말 정성스레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2주가 지나도 의미없더라구요.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게 이거 예삿일이 아니구나,

주변에 수술한 사람이 더러 있는지라 수술에 대한 자세한 후기를 듣고는 아주 딱 미치겠더라고요.

요즘은 하도 과대포장에 믿거나 말거나 아픈 사람 절박한 사람 현혹하는 광고가 많다보니

단돈 1만원이라도 헛돈 쓰고 싶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엎드린채 폭풍 검색으로 알게 된 포비코 시트는 무려 13만원이나....

문득 플라스틱 판때기 하나에 13만원이나 하는 이유는 뭘까하는 마음에

사용후기에 올라온 민망한 사진과 글들을 탐독했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믿지는 않았네요.

수술은 감당하기 어려우니 포비코시트는 혹시나 하는 차선책이었고

일단 사용해보고 정 안되면 수술을 해도 늦지는 않겠지. 라는 마음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사용 3일째-통증이 완화되고 팽창된 살들이 점점 힘이 빠지더군요.

사용 1주일-방울토마토 1/2 크기가 새끼손톱 크기로 줄어들고

사용 한달째-95%회복되었습니다.

이 여정은 한달 전 설날부터 코로나 사태가 있는 지금까지 딱 한달 걸렸네요.

처음엔 정말 열심히 했고, 사람 마음이 좀 괜찮다 싶으니 드문드문 하게 된 게으름은 있지만

수술없이 자가치유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매우 큰 만족을 경험했습니다.

물론 좌욕은 병행했지만 약은 사용하지 않았어요.

수술하러 가기 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포비코시트를 먼저 경험하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후기글이 도움되어 저도 후기를 남겨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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