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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비코 물건받았어요~~^^
포비****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02-05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35
안녕하세요 이틀만에물건이도착했어요.
전39이고 여자랍니다.출산의 이유도있겠지만
20대부터 술을좋아하는저는 술먹은 담날이면
바로 장실로 설사를 달고살았으며 다이어트한다고
변비까지와 한번앉았다하면 2~30분 기본
몇년전인진 모르지만 20대부터 항문쪽에
쑥 나와있는살 . 아프지않고 피는나지만 뭐 사는데
별 지장은없고 병원은가기싫고 이래 이래
하다보니 심한 출혈 . 변기에 피바다이고
이젠 피가 끈쩍끈쩍 하게 휴지에 묻어날정도 랍니다
그래도 대변보는데 큰지장없고 살짝 아랫배만 아파오는통증
이때도 참을만해서 병원 안가고 포비코도 주문할까하다 패스!
근데...............
이주전부터는 갑자기 항문이 찢어지는 고통이랄까
피는기본 만져보니 예전에 나와있던 작은게 더커지고 빵빵해
졌다고해야하나 그리고 옆에살을만져보니 아주조금씩 항문에 꽃이핀것처럼 다른살들도 조금씩 나오는거같더라구요
이제소변 보러앉을때도 너무고통스럽고 대변은 하루에한번볼까말까합니다.시원하게 한번만 볼일을 보는게 소원입니다.하지만 아주 약간에 힘만들어가도 눈물이날정도로 누가 내항문을 칼로 난도질을 하는거 같습니다.앉지도못할정도로 찢어지는 이고통 . 이젠 잠도못잘정도로 누워도아프고 따갑고 어찌이고통을 말로 다 표현을 할까요 일년전에 우연히알게된 포비코 ! 진짜 죽을거같아 주문했습니다. 오늘도착해서 지금 두번째 끝내고 누워있는중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사진찍어 올리고 싶지만 참는중입니다
제게 기적이일어났음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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