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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포비코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01-31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67

 안녕하세요. 찬란한 고딩맘님!!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랫만에 소식 주셔서 반가웠습니다.

밝고 명랑한 목소리가 곁에서 들리는듯 합니다.^^


처음 찬란한 고딩맘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많이 걱정하시고 두려워 하셨더랬지요?

그럼에도 열심히 포비코시트 잘 사용해 주셨고요.


이번에는 연락없이 혼자서 관리 해주셨네요.^^


치핵은 생활습관, 환경에 의한 질환이라 작용의 힘이 크면 재발이 되는 시기가 빠르게 옵니다.

물론 수술을 해도 마찬가지고요.

많은 분들이 수술하면 완치라 생각하시지만요..^^;;


말씀하신대로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셔도됩니다.

시트 사용하시면 또 자연스럽게 돌아갑니다.

우리가 몸이 피곤해 다리가 부어 따듯한 물로 족욕하고 쉬어주면 붓기가 빠지듯이 말이죠.

둘다 같은 정맥혈이 연결되어 있는거거든요.


휴~~ 노파심에 또 잔소리가 ..ㅎㅎ

앞으로 잘 관리 해 나가시고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밝은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서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어려운 걸음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 Original Message ]
참 기특하죠 시트!!!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남편권유로 시트를 사고 무사히 잘 치료하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2년정도 됐을까요? 처음 시트를 사용한것이... 뭐 중간에 치열로 다시 상담 받고 또 괜찮아지고~~ ^^ ㅎㅎㅎ 지난 2019년은 제게 심적으로 신체적으로 좀 힘든한해였어요. 그런데도 요녀석이 잘 버텨주더라구요. 최대한 시트 사용은 열심히 했습니다. 다시보고싶지않아서요~~ㅋ 그런데 최근에 한번씩 얼굴을 내밀더라구요. 아이참.. 그것도 잠깐씩요. 뭐 오후에 집에와서 다시 시트 앉으면 또 괜찮아지고... 잘 지냈는데... 구정 지나고 힘들었나봐요. 다시 ....ㅠㅜ 연고.마그밀.치센.시트 총동원했습니다!!!! 집.중.관.리 !!!!
결과는 2틀만에 안녕~~~보내드렸습니다.
사실 다시 보니 좀 철렁하더라구요!!!
시트를 오전 오후 1set 씩 2번 했구요.
마그밀 매일1알 연고는 첫날 3회 둘째날 2회 치센은 첫날 둘째날 2알씩 2회 그다음부터는 1알씩 2회 복용중입니다.
유산균 대량투입했죠~~~

재발해도 걱정 말라고 상담해주셔서.... 은근 믿는구석이 생겨서 일까요?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지냈네요~~ 성격이 좀 예민해서...잘~ 못 그러거든요!!!
항상 가까이 시트가 있으니 심리적으로도 안정이되고 참 좋아요.

기분 좋아서 편안해서 후기올립니다~~~
여기계신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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