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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인연을 맺으신 고객님은 영원한 포비코의 가족입니다^^
(주)포비코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12-26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37

안녕하세요.
다시 찾아주시면 안되는데... ㅠㅠ
그래도 또 열심히 관리 하셔서 더더욱 좋아지셨다고 하시니 포비코도 흐뭇하고 또한번 보람을 느낍니다.


언제나 밝고 통통 튀는 목소리로 전화 주시고 친구분들께도 많이 소개해 주시고 하셔서
성함의 앞자리만 보아도 찐하게 기억되는 고객님들중 한분 이십니다.


초창기에 포비코에게 많은 용기를 주셨었습니다.

그에 비하면 포비코가 고객님께 드린 것은 포비코가 당연히 해 드려야하는 부분이었고요.^^;;


치핵은 없어졌다 다시 생겨도 시트를 사용하시면 다시 원래대로 효과를 보실 수 있지만

치열은 반복될 수록 상처가 깊어질 수 있으니

늘 배변관리 잘 하시고 좌욕 생활화 하시고 매일이 아니더라도 시트 수시로 사용해 주세요.


통통튀는 기운을 북돋아주는 목소리 또 듣고 싶지만

포비코를 자주 찾아 주시는것이 결코 좋은 일이 아니기에 아쉬움을 남기겠습니다.ㅠㅠ


포비코와 한번 인연이 된 고객님은 끝까지 가족입니다.

언제나 부담없이 찾아주시면 됩니다. 바로 어제 대화를 나눴던것처럼요...


또한번 고객님으로 하여 포비코는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늘 밝은 기운 이어가실 수 있도록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Original Message ]
제가 전에 적었던 후기를 보니 벌써 6년이 지났네요~.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한 걸 찾다 우연히 알게된 포비코!
지인의 추천도 없고 혼자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알게 된 거라 별 믿음은 없었지만 구매 전 상담 전화에서 믿음이 가는설명에 바로 구매했었어요.
도착과 함께 열심히 포비코에 앉아 효과 제대로 보고 후기 적었었는데요. 그 뒤에는 거의 다 치핵도 들어가고해서 안 사용하고 일년에 한두번 정도만 이용했는데요.그럼 바로 좋아지곤 했었어요.
이번에 감기몸살이랑 여행이 겹치면서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배변후에 피가 났고 그 뒤로 몇일 계속 아파 포비코 상담전화 드렸더니 항문상처(치열)라며 자기전에 올리브 오일 한 스푼 먹고 알로에 바르며 계속 포비코시트에 앉으라고 알려주셨어요. 그렇게 해도 치핵은 점점 줄어드는데 배변후에 넘 아파서 다시 상담드렸더니 그럼 좌약도 함께 써 보는게 좋겠다고 해서 바로 사서 썼더니 통증이 바로 사라지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치핵이 6년전보다 더 작아져 거의 없어졌어요. 이건 넘 신기해서 하루에 몇번씩 확인하게 되네요~이번에 3주정도 집중적으로 관리한게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1주정도는 하루 5번씩,2주정도는 배변후 1번,자기전 1번씩 앉았어요.앞으로도 하루2번은 습관처럼 계속 해 주려고요.

6년전에 구입해도 내 가족처럼 정말 정성껏 상담해 주시는 포비코!!
늘 포비코를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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