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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다시 적는 후기
백*****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12-26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002
제가 전에 적었던 후기를 보니 벌써 6년이 지났네요~.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한 걸 찾다 우연히 알게된 포비코!
지인의 추천도 없고 혼자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알게 된 거라 별 믿음은 없었지만 구매 전 상담 전화에서 믿음이 가는설명에 바로 구매했었어요.
도착과 함께 열심히 포비코에 앉아 효과 제대로 보고 후기 적었었는데요. 그 뒤에는 거의 다 치핵도 들어가고해서 안 사용하고 일년에 한두번 정도만 이용했는데요.그럼 바로 좋아지곤 했었어요.
이번에 감기몸살이랑 여행이 겹치면서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배변후에 피가 났고 그 뒤로 몇일 계속 아파 포비코 상담전화 드렸더니 항문상처(치열)라며 자기전에 올리브 오일 한 스푼 먹고 알로에 바르며 계속 포비코시트에 앉으라고 알려주셨어요. 그렇게 해도 치핵은 점점 줄어드는데 배변후에 넘 아파서 다시 상담드렸더니 그럼 좌약도 함께 써 보는게 좋겠다고 해서 바로 사서 썼더니 통증이 바로 사라지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치핵이 6년전보다 더 작아져 거의 없어졌어요. 이건 넘 신기해서 하루에 몇번씩 확인하게 되네요~이번에 3주정도 집중적으로 관리한게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1주정도는 하루 5번씩,2주정도는 배변후 1번,자기전 1번씩 앉았어요.앞으로도 하루2번은 습관처럼 계속 해 주려고요.

6년전에 구입해도 내 가족처럼 정말 정성껏 상담해 주시는 포비코!!
늘 포비코를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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