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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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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비코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 (ip:)
  • 작성일 2019-11-0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58
평점 0점

얼마 전 통증이 정말 너무 심했습니다. 5년 전에 수술을 하고

잘 지냈습니다. *핵이 조금 나올 때도 있었지만, 넣으면 쏙 들어가고 일상이 불편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밤에 자다가 통증으로 깼고 그때부터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이어졌습니다 ㅜㅠ

지금 생각해도 고통이고 고문이네요.

스트레스가 많고 일이 많던 날들이 이어지긴 했었습니다.


저는 *핵 4기에 급 *열이 생겨던 경우였고, 오히려 변을 보고 *핵이 나오니 극심한 통증은 좀 가라앉았습니다.

그 전에는 진통제를 맞으려 응급실을 가려고 했던 정도 ㅜㅠ *열로 인한 통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문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겁나기도 하고 보고싶지 않았는데

상황을 알아야하고, 포비코로 인해 변화가 있을까 싶어 찍었습니다.

참담하더군요. 엄청 부어있었고 손가락 1마디 정도 되나..  싶은 것이 3개나 있었습니다 ㅜㅠ


택배 받은 날부터 바로 사용.

- 수요일 :  5번

- 목~일요일 : 7~8번(5번하고, 3시간 후 2~3번을 했습니다)


그런데 목요일(5번 후) 좀 좋아진 것 같아, 다시 한 번 사진을 찍으니 정말 심했던 붓기가 좀 빠졌습니다.

그때 부터 감동을 받아 5번 하고 3시간 텀 후 2~3번을 꼬박꼬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매일 사진을 찍어보는데 매일 작아집니다~ 감동이에요.

포비코 5일만에 처음으로 의자에 앉아 일을 시작합니다^^


그 전에는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엎드려 있고 다리 올리고 있고, 밥 먹을 때만 앉아 있었습니다.

변비는 없었지만 혹시 몰라 바나나 2개, 아로니아 먹고 포비코와 상담하면서 디오스민도 먹고, 물도 잘 챙겨 먹었습니다.


아직 *핵이 나와있지만 결국 없어지리라 믿습니다. *열로 인한 통증도 서서히 아물었는지 아무렇지 않네요.

비코 사용 3일만에 통증은 싹 사라졌습니다. 포비코 정말 감사합니다.

꾸준히 사용 후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저처럼 고통 속에 있던 분들이 고민 말고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알려주신 사용법대로만 하시면 분명 좋아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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