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1. 게시판
  2. 사용후기

사용후기

게시판 상세
믿기지가 않으니 "어이가 없네"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최홍**** (ip:) 평점 0점   작성일 2018-06-11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2247

철강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40대 초반의 대표이사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지 않고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본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3기 정도의 치질,치핵 환자입니다.

달고 살아온지 대략 10년 이상인듯 합니다.


회사일이 건설사를 상대로 운영되다보니 30대부터 술자리가 잦았고

그로 인한 엉덩이의 상태는 나날이 나빠진것이죠.

40대 들어와서 꾸준한 운동과 좌욕, 심리상태등을 잘 관리함에도 불구하고

수술이 아니고선는 큰 개선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약 5년전부터는 술자리 다음날은 항문에 휴지를 접어서 끼고 다닐 정도의....

아... 이게 불과 몇일 전까지의 현실이였습니다.


수술을 결심하고 날짜만 지켜보던 제게 한통의 메일이 왔고 (아마도 몇일전 검색한 치질 키워드 관련으로 제 메일에 온듯합니다.)

이곳에 와서 후기와 각종 글들을 읽어본 뒤


정확히 금요일 오후에 주문하여 토요일 (2018/6/9) 낮에 수령했습니다.


토요일 5분씩 4번

일요일 5분씩 5번

오늘아침 5분 한번


상황을 더 봐야 알겠지만


지금 앉아있는 느낌은 대략 15년전 정상상태일때 느낌에 가깝습니다.

안믿기시죠?

저도 믿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사실입니다.


항문을 만져보고 사진을 지난 토요일부터 찍었습니다.

항문이 정상적으로 가는 상황만큼 치핵도 작아지고 있습니다


일주일 후 다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만약 일주일 후 지금보다 더 상태가 좋아졌다면

전 이 회사에 성의표시로 선물까지 보낼 생각입니다.



덧) 조금전 담당자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당연히 이제품의 우수성과 대단함을 여기저기 알려드리는건 두말할것도 없습니다. ^^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