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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가 않으니 "어이가 없네"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최홍**** (ip:) 평점 0점   작성일 2018-06-11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4263

철강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40대 초반의 대표이사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지 않고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본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3기 정도의 *질,*핵 환자입니다.

달고 살아온지 대략 10년 이상인듯 합니다.


회사일이 건설사를 상대로 운영되다보니 30대부터 술자리가 잦았고

그로 인한 엉덩이의 상태는 나날이 나빠진것이죠.

40대 들어와서 꾸준한 운동과 좌욕, 심리상태등을 잘 관리함에도 불구하고

수술이 아니고선는 큰 개선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약 5년전부터는 술자리 다음날은 항문에 휴지를 접어서 끼고 다닐 정도의....

아... 이게 불과 몇일 전까지의 현실이였습니다.


수술을 결심하고 날짜만 지켜보던 제게 한통의 메일이 왔고 (아마도 몇일전 검색한 *질 키워드 관련으로 제 메일에 온듯합니다.)

이곳에 와서 후기와 각종 글들을 읽어본 뒤


정확히 금요일 오후에 주문하여 토요일 (2018/6/9) 낮에 수령했습니다.


토요일 5분씩 4번

일요일 5분씩 5번

오늘아침 5분 한번


상황을 더 봐야 알겠지만


지금 앉아있는 느낌은 대략 15년전 정상상태일때 느낌에 가깝습니다.

안믿기시죠?

저도 믿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사실입니다.


*문을 만져보고 사진을 지난 토요일부터 찍었습니다.

*문이 정상적으로 가는 상황만큼 *핵도 작아지고 있습니다


일주일 후 다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만약 일주일 후 지금보다 더 상태가 좋아졌다면

전 이 회사에 성의표시로 선물까지 보낼 생각입니다.



덧) 조금전 담당자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당연히 이제품의 우수성과 대단함을 여기저기 알려드리는건 두말할것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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