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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사용 후기!!!
김동**** (ip:) 평점 0점   작성일 2016-11-09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2594

안녕하세요.

사용후기 같은 것은 않쓰는데,

혹여 저처럼 의심많고 이것저것 따져보다보면 결정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후기를 남김니다.

저도 아래의 후기들을 꼼꼼이 보면서 과연 진짜 사용자들이 작성한 것 맞을까라는 의심이 들어 시트구입하는데 망설여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이 시트의 효능에 대해 공학도의 저로써는 이해할 수 없는 구조와 원리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전 성격이 매우 민감하고 예민하여 아무거나 질러대는 성격이 아님을 밝히며, 이글이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좋은 기회와 효과를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저는 2016.10월중순경에 이시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저같은 경우 내치핵 2기정도 되는 것같아요.

10월초순부터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과음 등으로 갑자기 내치핵이 굉장이 화끈거리고 아프게 되엇어요.

그전에는 그냥 나왔다 드러가는 정도이고 고통은 없었는데, 정말로 사무실에 앉아 있지 못할정도로 불편했어요.

그래서 일산에서 유명하다는 항외과에도 갔는데 내치핵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라고 상태가 더 않좋아지고 고통이 못참을 것 같으면

수술해야된다고 하면서 머 바르는약하고 먹는약(혈액순환개선제) 3일치 정도 주더라고요.

결과는 아무 효과도 없고 바르는 약도 제 고통을 없애주지는 못했어요.

가족들과 캠핑갔어도 엉덩이가 아프고 해서 짜증도 나고 그렇더라고요.


그러던중 회사 오가면서 검색하다가 우연이 이 시트를 보게되었어요.

수많은 후기와 사용법, 부작용 등을 검색해보고 구매를 결정했어요.

마지막 지프라기 잡는 심정으로..

목요일 구매하니깐 토요일 온것 같아요.

와이프가 이게 모냐고? 이게 치료되는 거냐고 하면서 웃더라고요.

저도 시트를 막상 보니깐,

참..... 머랄까?.... 의구심 폭증, 과연?

암튼 첨에 앉을때는 제가 살이 없어서 그런지 엉덩이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자세가 맞나 싶어 일요일 1~2번 앉아보다가 중단하고 월요일 상담전화 드렸어요.

전문상당사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니까 믿음도 생기고 열심이 해봐야 겟다는 의욕이 급 상승하게 되엇어요.

그로부터 3일 정도 사용, @@@@@사용하라 했는데, @@@@@@@ 저녁에 사용했어요.

근데.... 갑자기 고통이 줄기 시작했어요.

어라~~~ 왜 않아프지? 기분탓인가? 신기했어요.

3일 사용하고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이글을 읽는 분들 혹여 사기치는거 아니냐 하시겠지만

저같은 경우 그랬어요.

지금은@@@@@@ 생각날때 앉아요. 지금은 일상화 된것 같구요. 가끔 화장실 시트에 앉아 있으면 4살꼬마가 물어봐요. 아빠 그게 모냐구?

아빠 응가 하는 거야 말하면서, 혹시 저녀석이 응가눌때 이걸 사용하는 거 아닐까? 그러다가 응가 뭍으면 않되는데..ㅋㅋㅋ

그런생각도 한적이 잇네요.


현재는 아무런 고통도 없이 회사 잘 다니고 있어요.

제가 사무직이라 하루종일 앉아 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

그전에는 동그란 치질방석 앉아 있곤 했거든요. 그래도 1시간이상 있으면 화끈거렸어요.


후기를 쓴다쓴다 하면서 이제서야 쓰게되네요.

너무나 신기했고, 이시트를 만나게 되서 일상이 너무 좋아 졌어요.

모든분들이 100% 저와 같은 상황과 효과를 볼수 없겠지만, 전 주위에 저같은 분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

근데, 치질을 소문내고 아프다 하는 사람이 없으니.....


암튼 친절하신 상담사님을 비롯해 포비코 시트에 감사를 드립니다.


김동인(가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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