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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같은 일..
감사**** (ip:) 평점 0점   작성일 2016-04-26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8497

아이를 두명을 출산하다보니 치핵이 있었으나

통증없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건강을 위해 일일 1식을 시작하면서 식사량이 줄어

배변을 4~5일에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괜찮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변이 딱딱해지고 변을 볼때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항문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변을 묽게하기 위해 하루에 물을 3리터씩 먹었지만

화장실 가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변을 보러 화장실에 갈 때면

정말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었습니다.


출혈이 생기고 치핵은 퉁퉁부어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고..


아이들 출산하고 사용하던 좌욕기를 다시 꺼내 좌욕도 해보았지만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출혈이 있은 후 3주를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지냈습니다.

서있는 것도 힘들고, 출근해서 앉아있을 때는 정말 죽을 것 같았습니다.

너무 아파 잠도 제대로 잘 수 없고....


참다 참다 남편을 시켜 약국에서 치질연고를 사오게 했습니다.

그러나 약을 발라도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수술을 할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아이들도 돌봐야 하고

출근도 해야하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폭풍 검색을 했죠..


검색결과 신기하게 생긴 포비코 시트..

속는셈치고 주문했습니다.


수술비용보다 저렴하니까 한번 해보자..


첫날 밤 9시에 택배 찾아서 앉았습니다.

***일어나니 약간 부드러워진 느낌?

이렇게*****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변을 보는데 통증은 있지만

오~!!!! 출혈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출근해서 앉아있으니 다시 통증...

퇴근해서 치료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 같았습니다.


이런 생활을 5일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사라지고

배변도 원활해졌습니다.


오늘은 6일째 되는 날...

정말 꿈 같습니다.


예전의 상태로 돌아왔어요..


그 죽을 것 같았던 통증이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제 꾸준이 예방차원에서 시트에 앉으려구요..


정말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아 참..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저는 발에 골절이 있어서 발뒤꿈치를 들고 있기가 힘들어

욕실용 간이 의자를 받쳐놓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면 다리에도 힘이 안들어가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참고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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